보혜사와 약속의 목자
보혜사의 뜻은 은혜로 보호하고 가르치는 스승이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약속의 목자는 시대마다 한 사람이다.
그리고 그는 지시받은 것을 대언해 왔다.
성경에 대언자를 보혜사라고도 하였다.
보혜사는 영이 보혜사도 있고 육의 보혜사도 있다.
영의 보혜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목자는 보혜사 성령에게 말씀을 받아 성도들에게 대언한다.
기록된바 보혜사 성령은 사람 안에 거하신다고 하였으니, 대언의 영 보혜사 성령이 함께하는 그 사람이 말씀을 받아 보혜사 성령과 같이 대언함으로 육의 보혜사가 된다.
엘리야의 이름으로 온 세례 요한을 엘리야라고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계셨고, 이 예수님을 보는 것이 곧 하나님을 보는 것이라고 하셨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온 보혜사는 진리의 성령이요 또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가르친다고 하였으니, 은혜로 보호하고 가르치는 스승이다.
그런데 성령이 공중에 돌아다니며 가르치겠는가?
보혜사 성령은 사람을 통해 가르친다.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는 예수님을 대언자 곧 보혜사라 함과 같이, 예수님이 보내신 보혜사 성령과 함께하는 이 사람이 대언자요 육의 보혜사이며, 신약 성경에 약속한 목자 곧 이긴 자이다.
이김으로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고 12지파를 창설하게 되며 계시록 2-3장에서 약속한 복을 받게 된다.
즉, 이긴 자는 영생하는 양식을 받게 되며, 그에게는 심판권과 치리권이 있고, 천국과 하나님과 예수님도 그에게 오시며 예수님 보좌에 함께 앉아 정사를 맡게 된다.
그러므로 이 영육 보혜사를 대적하는 것은 곧 하나님과 예수님께 대적하는 것이 된다.
이 보혜사는 계시 말씀과 또 약속한 신약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듣고 증거한다.
온 천하에 참 말씀 곧 계시는 오직 영육 보혜사가 있는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 곧 신천지에만 있다.
성도가 말세에 찾을 곳도, 가야 할 곳도, 믿을 곳도 오직 이 곳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성도가 믿고 지켜야 할 것이다.
확인하고 배워 구원에 이르자.
우리는 하늘의 사자요, 마귀로부터 하나님 나라를 되찾는 독립 군대이며, 6천 년 간 잃었던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회복시키는 역사를 하는 사람들이다.
천민이라면 우리와 하나 되어야 하며, 이 역사를 함께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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